CATEGORY

분류 전체보기 (62)
손해사정사란 (2)
손해사정 (11)
교통사고 (3)
장해평가기준 (1)
부위별장해 (3)
판례 및 분쟁사례 (19)
보험관련뉴스 (20)
약관모음 (1)
소소한 삶의 이야기 (2)
Q&A (0)

RECENT TRACKBACK

ARCHIVE

LINK



  1. 2019.01.06
    연평균 4만여건에 이르는 화재사고
  2. 2018.05.30
    문경시 주택 화재 사고
  3. 2017.09.25
    청주시 골프연습장 화재사고
  4. 2017.01.15
    또다시 큰 화재사고가~
  5. 2017.01.12
    자녀의 방화에 따른 사고에 대한 구상금청구 관련
  6. 2017.01.10
    화재의 위험성과 보험가입의 필요성

얼마전 원주 재래시장에서의 화재사고, 충주 재래시장에서 일어난 방화사고

수많은 화재사고들이 발생을 합니다. 

화재는 다양한 이유로 다양한 원인으로 인해 발생을 하며 그로 인하여 그동안 쌓아온 재물을 한순간에 잿더미로 만들기도 합니다. 

연평균 4만여건의 화재사고가 발생하고 있으며 그중 1~3월에 조금더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습니다. 

 

<2017년 연평균 화재사고 : 44,178건>

 

<2018년 연평균 화재사고 : 42,333건>

수많은 화재사고를 원인별로 확인해보면 화재원인으로 대부분 전기누전이나 전기적 원인을 많이 생각을 하실것입니다. 재래시장의 노후된 전기배선, 오래된 건물의 노후된 전기배선 등 전기합선이나 누전으로 인해 화재가 많이 발생할 것으로 생각할 것이나 전기적 원인으로 인한 화재사고는 1만여건으로 약 25%의 비중을 차지하지만 부주의(담배꽁초, 음식물 조리 부주의, 화기 방치 등)로 인한 화재사고는 약 50%에 달하는 2만여건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또한, 방화, 방화의심으로 인한 사고도 800여건 거의 천여건에 달하는 것으로 분석됩니다. 일평균 2건 정도의 방화사건이 발생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시대가 발전하면서 건물의 마감재의 성능개선, 소방시설의 개선 등이 이루어지고 소방관들의 헌신적인 노력, 의용소방대의 노력과 더불어 소방방재시스템이 갖추어지고는 있으나 이것만으로 100% 완벽하게 화재를 예방할 수 는 없습니다. 또한, 인접한 건물에서 발생한 화재로 인한 연소피해, 또는 방화범에 의한 화재손해 등이 발생할 수도 있기에 필요한 것이 화재보험일 것입니다.

한번의 사고로 많은 생명을 앗아갈 수 있는 다중이용업소를 비롯한 일련의 건물은 의무보험으로 규정되기도 하였지만 소중한 나의 재산을 지키는 방법은 평소 안전관리나 화기취급시 주의를 기울이고 위험요소는 사전에 제거하고 그리고 화재보험을 가입하여 만일의 경우에 대비하는 것이라 할 수 있을 것 입니다.

 

Trackback 0 And Comment 0

 

 

 

 

 

 

 

 

 

 

 

 

 

 

 

 

 

사고일시 : 2018년 1월

 

사고개요 : 전기적요인 추정에 의한 화재사고

 

사고진행 : 보험 목적물에 대한 손해사정 실시 보험금 지급완료

           

보험사 : DB손해보험 외

 

보험목적물 : 건물, 가재도구

 

Trackback 0 And Comment 0

 

 

사고일시 : 2017년 6월

 

사고개요 : 전기적요인 추정에 의한 화재사고

 

사고진행 : 보험 목적물에 대한 손해사정 실시 보험금 지급완료

           

보험사 : 한화손해보험 외

 

보험목적물 : 건물

 

 

 



 

Trackback 0 And Comment 0

간밤에 또 다시 시장에 큰 불이 발생하였다는 뉴스가 들려오네요. 정말로 밤새 안녕이라는 말이 생각날 정도로

요즘은 이렇게도 사건사고가 많은지 모르겠네요

그래도 대구시장과는 달리 125개 점포 중 100여곳은 개별적으로 화재보험을 가입하고 있다니 그나마 천만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화재보험의 가입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됩니다.

비단 자신의 점포에 자신의 물건, 재산에 화재로 소실되는 것을 떠나 자신으로 인해 타인의 점포나 재산에 피해를 줄 수 있음에

화재보험은 필요합니다.

 

다행히도 인명피해가 없었다니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물건, 재산 이런 것들은 다시 장만하고 구입하고 할 수 있지만

생명은 되돌릴수 없기에

 

화재보험 가입사항이 어떤지는 모르지만 조속한 피해복구 및 보험금지급이 완료되어 원래대로 활기찬 수산시장으로 복구되었으면 합니다.

 

 

(여수=연합뉴스) 김재선 기자 = 15일 새벽 발생한 전남 여수시 여수수산시장 화재로 100개가 넘는 점포가 불에 타 막대한 재산피해가 예상된다.

불은 오전 2시 29분께 발생, 2시간여만인 4시 24분께 진화됐다.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전체 125개 점포 가운데 모두 116개 점포가 피해를 본 것으로 파악됐다.

1층은 58개 점포가 전소됐고, 58개가 일부가 불에 탔거나 그을림 피해를 봤다.

2층은 점포 1곳과 3층운 창고가 그을림 피해를 본 것으로 시와 소방당국은 보고 있다.

재산피해는 5억2천여만원으로 잠정 추산됐다.

그러나 입점 상인들은 건물 뿐만 아니라 진열하거나 보관 중인 수산물 등이 피해를 봐 피해액은 훨씬 더 클 것으로 예상했다.

특히 불이 난 시장은 매일 2천∼3천명이 찾았던 관광시장이라는 점에서 영업을 못한 데 따른 피해도 무시할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주식회사 여수수산시장이 운영하는 이 시장은 상가번영회에서 KB손해보험에 20억원의 화재보험에 가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125개 점포 중 100여곳은 개별적으로 화재보험에 가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따라서 원인 조사가 마무리되면 보상을 받는 데는 큰 문제가 없을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개별 화재 보험에 가입하지 않은 일부 점포는 재산과 영업 피해 등 큰 어려움이 예상된다.

여수시와 경찰 등은 현재 각 점포의 보험 가입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다.

여수시는 이날 오전 상인대표들과 회의를 여는 등 최대한 빠른 복구대책을 마련해 지원하기로 했다.

하지만 화재 원인조사와 피해조사 기간에는 사실상 영업이 어려운 만큼 수산시장 정상화까지는 상당한 시일이 소요될 전망이다.

kjsun@yna.co.kr

Trackback 0 And Comment 0

 

한동안 포근하던 겨울이 갑작스럽게 온도가 내려가면서 체감온도는 더욱 내려갔네요.

날이 추워지면서 불장난에 따른 사고도 발생하고 있습니다.

저 또한 어릴적에 동네에서 불장난도 하고 그러면서 컸지만 다행히도 큰 불을 내지는 않았네요.

간간히 뉴스를 보면 아파트에서 아이들이 불장난을 하다가 큰불로 번져 큰 피해를 내는 경우를 종종

보게됩니다.

아이들의 불장난에 따른 사고와 관련하여 경합되는 부분이 아파트의 단체보험과

최근 가족일상생활배상책임보험의 판매 증가로 거의 대부분 가입되어진 일상생활배상책임담보가 경합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와 관련된 두 개의 판례를 참고자료로 올려놓습니다.

판례도 판례지만 아이들에 대한 가정교육도 중요한 것 같습니다.

 

보험과 관련하여서는 보험자에서 만들어 교부되는 약관이 있으나 이는 보험자의 일방적인 작성내용으로

이를 해석함에 있어서는 작성자불이익의 원칙을 준용하여야 합니다.

 

 

손해배상책임보험에서 동일한 사고로 피해자에 대하여 배상책임을 지는 피보험자가 복수로 존재하는 경우에는 피보험이익도 피보험자마다 개별로 독립하여 존재하는 것이므로 각각의 피보험자마다 손해배상책임의 발생요건이나 면책조항의 적용 여부 등을 개별적으로 가려서 보상책임의 유무를 결정하는 것이 원칙이다.

(출처 : 대법원 2012. 12. 13. 선고 2012다1177 판결[구상금] > 종합법률정보 판례)

 

 

원심은 소외 2를 포함하여 이 사건 아파트 거주자 모두가 아파트 전체에 대하여 피보험이익을 갖는 피보험자라고 보아 화재보험의 피보험이익과 피보험자에 관한 법리를 오해하고, 소외 2가 이 사건 책임보험의 피보험자에 해당하는지에 대한 판단을 누락한 잘못이 있으나, 앞서 본 바와 같이 소외 2에게 감독의무위반에 따른 불법행위책임이 인정되지 않는 이상, 소외 2의 책임보험자인 피고를 상대로 한 보험자대위 주장은 배척될 경우임이 분명하므로, 원심의 잘못이 이 판결 결과에 영향을 미쳤다고 볼 수도 없다. 이 부분 상고이유 주장도 이유 없다

 

미성년자 구상금.pdf

책임능력있는 자녀 구상금.pdf

Trackback 0 And Comment 0

2016년 12월 31일 기준으로 국민안전처 소방일보를 확인해보면 작년 연간 총 4만건이 넘는 화재사고가 발생하였습니다.

이 중 차량화재도 있고 임야도 있지만 다수의 화재사고는 건물에서 발생하였으며 그 피해액만도 소방서추산으로 3천억원이 넘는

재산상의 손실이 발생하였습니다.

전국의 건물수에 비하면 발생건수, 빈도, 비율 등이 일부일지 모르지만 화재사고가 발생하면 그동안 소중히 가꿔온 본인의 재산을

한순간에 잿더미로 변하는 순간입니다.

화재보험은 보험료에 비한다면 상당한 효과를 누릴 수 있는 부분입니다.

화재보험에 대하여 문의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연락 주십시요.

옛말에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후회를 하지 않도록 말입니다.

 

Trackback 0 And Comment 0